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올리비아 로렌 로제 원피스 화제…수애 효과 '톡톡'

방송 장면/올리비아 로렌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세정그룹(대표 박순호)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 로렌의 로제 원피스가 SBS 수목드라마 '가면'(연출 부성철·극본 최호철)에 출연 중인 수애 패션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방송된 13회분에서는 변지숙(수애 분)과 최민우(주지훈 분)의 달달한 로맨스가 본격화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최민호는 서은하가 자신이 선물한 원피스를 잘 소화하자 '서은하씨가 꽃인지 옷이 꽃인지'라고 말했다. 서은하는 로즈 패턴의 올리비아 로렌 '로제' 원피스를 입었다.

시크한 블랙 실크 소재에 화이트 로즈 패턴으로 러블리한 느낌을 더한 '로제 원피스'는 허리를 강조하는 실루엣으로 여성미를 돋보이게 해준다. 정상가는 19만9000원이며 전국 올리비아 로렌 매장에서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