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엘리엇, "삼성물산 주주들의 합병 반대의사 명확해"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가 수많은 삼성물산 주주들이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안에 절대 반대 의사를 명확히 했다고 주장했다.

앨리엇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합병반대 의사의 명백한 증거는 바로 합병안에 반대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확인된 수천 만 주의 주식 및 엘리엇에 합병을 반대하도록 위임하는 대리권으로 수여된 점"이라고 했다.

또 엘리엇은 "대한민국 국민이 장기간에 걸쳐 어렵게 정성으로 모은 자금의 운용을 신탁 받은 국민연금이 이렇듯 심히 불공정한 인수 합병안에 대해 반대함으로써 올바른 결정을 내릴 것으로 기대하다"고 밝혔다.

엘리엇은 "삼성물산이 과거에도 그랬듯이 삼성그룹 및 대한민국 번영의 미래를 주도하는 기업으로서의 합당한 가치를 반영한 합리적이고 공정한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편을 지지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고도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