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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두바이유 가격 반등…배럴당 58.19달러



[메트로신문 박선옥기자] 두바이유 가격이 이틀 연속 반등, 58달러대로 올라섰다. 중국 증시 진정세, 그리스 구제금융 협상 타결 기대감 등의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석유공사는 10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58.19달러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날보다 1.50달러 상승한 금액이다.

두바이유 가격은 배럴당 60달러 선을 오르내리다 최근 급락세를 보였다. 지난 7일에는 54달러 선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다시 반등하는 모습이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은 전날보다 0.04달러 하락한 배럴당 52.74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0.12달러 오른 배럴당 58.73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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