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패션

파크랜드, 인도네시아 3공장 착공…연 2억5천만 달러 매출 '눈 앞'

인도네시아 반텐 세랑 공장 전경/파크랜드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정장 브랜드 파크랜드(대표 곽국민)는 최근 인도네시아 스마랑 지역 30여만㎡ 부지에 1억2000만 달러를 들여 70개 생산라인을 갖춘 제3공장 건설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완공시 이곳에서만 연간 2400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해 2억50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예상된다.

파크랜드는 지난 2005년 10월 신발사업부를 출범하고 인도네시아 반텐 세랑에 스포츠화 생산공장을 설립하면서 신발제조업에 뛰어들었다. 이후 2010년 반텐 세랑에 제2공장을 짓고 모두 75개 생산라인에서 연간 2700만 켤레의 신발을 생산하고 있다. 연매출은 3억1500만 달러에 달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