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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가정이 있는 직장]'직원이 곧 재산'…가족까지 챙겨주는 일하기 좋은 기업

'케이윈'·'클럽 엑설런스' 등 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실시

이베이코리아의 직원 휴게실, 언제라도 휴식이 필요한 직원은 이곳을 이용할 수 있다./이베이코리아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대표 변광윤)가 다양한 복리 후생에 직원을 대상으로 한 카운슬링·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

우선 이베이 본사와 연계돼 운영 중인 글로벌 리더 교육 프로그램인 '케이윈(KWIN: Korea Women Initiative Network)'이 운영중이다. 팀장급 이상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하며 사내 멘토·멘티 프로그램, 워크숍, 특별 강좌 등으로 진행된다.

케이윈 프로그램은 여성의 사회 활등을 지원하며 양성평등적 기업문화가치 창출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출산 후 복귀한 워킹맘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베이코리아 측에 따르면 대부분의 팀장급 여성들이 케이윈 프로그램에 참석하고 있으며 만족도 또한 높다.

이와 함께 임직원은 물론 그 가족까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한 '카운셀링 프로그램'이 있다. 직장생활의 스트레스나 사회생활 문제·정신질환 등을 전문가가 상담하고 해결책을 제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직원들의 정신건강 뿐 아니라 가족들의 정신건강까지 관리해준다.

또 연 1회 성과가 뛰어난 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연수 기회를 제공하는 '클럽 엑설런스' 프로그램도 도입돼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이베이코리아는 이같은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와 직원 역량 강화 관리프로그램 등을 통해 올해 3월 5년 연속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베이코리아는 기업문화혁신·복리후생·우수인재육성 항목을 높게 평가 받았다. 취업선호도·근무환경·기업이미지·사회공현·재무평가·성장성 등에서도 고른 점수를 받았다.

<공동기획: 여성가족부·메트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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