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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대우조선해양 인수 참여하지 않는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포스코는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참여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영훈 포스코 재무투자본부장(부사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워크아웃 얘기가 도는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포스코가 참여하는 것 아니냐는 루머가 있는 것으로 아는데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자자들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우조선은 2분기 조 단위의 대규모 적자를 낼 것이란 전망과 함께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워크아웃을 비롯한 구조조정에 들어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대우조선은 이날 한국거래소의 워크아웃 추진설과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주채권은행 등과 여러 가지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아직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워크아웃 추진설과 부실은폐 의혹이 제기된 영향으로 대우조선 주가는 이날 하한가로 추락한 8750원으로 장을 마쳐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이로써 대우조선 시가총액은 하루 사이 7200억원 가량 줄어 1조6746억원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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