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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엇 "법원 결정에 실망"… 대법원에 재항고

엘리엇 "법원 결정에 실망"… 대법원에 재항고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는 법원의 가처분 기각에 실망스럽다며 대법원에 재항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엘리엇은 보도자료를 통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안에 대한 주주들의 반대의견이 막중하다는 점에 비춰, 오늘 법원의 결정에 대해 더욱 실망스럽게 생각한다"며 "합병안이 위법, 불공정하다는 우리의 확고한 믿음에는 변함이 없으며, 대법원에 재항고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고법 민사40부(이태종 수석부장판사)는 엘리엇이 삼성물산 등을 상대로 항고한 주주총회 결의 금지와 KCC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을 원심과 같이 모두 기각했다.

한편 삼성물산 주주총회는 17일 오전 9시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