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대우조선해양, 금융권 차입금 20조원 규모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대규모 부실을 은폐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이 금융권에서 빌려쓴 돈이 20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6월 말 기준 대우조선의 전체 차입금이 19조8057억원이라고 16일 밝혔다.

차입금을 유형별로 보면 대출이 4조201억원, 보증은 11조6491억원 규모다.

업권별로 분류하면 은행권에서 14조5323억원을, 기타 업권에서 2조3034억원을 빌렸다.

은행권에선 대출이 3조6373억원, 보증이 9조9647억원이다.

이외 회사채가 1조8500억원, 기업어음(CP)이 1조1200억원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