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삼성물산 주총, 시작 전부터 주주들 고성난무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제일모직과의 합병을 위해 열린 삼성물산 임시 주주총회는 시작 전부터 주주들의 고성이 오갔다.

삼성물산 주총은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9시부터 시작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주확인 등의 절차로 시간이 지연됐다.

먼저 주총장에 입장한 주주들은 "빨리해" "뭐하는 거야" "앉아, 앉으라고' 등의 고성을 쏟아냈다. 한 주주는 "주주가치 훼손하는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강력히 반대 합니다"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한편 이번 주총은 안건별로 주주의사 진행발언과 함께 투표가 바로 진행된다. 이어 개표가 진행될 예정되고, 결과는 현장에서 발표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