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철강/중공업

성동조선해양, 어린이집 가족음악회 개최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원생과 이들의 학부모인 성동조선해양 임직원들이 함께 공연을 펼치고 있다. / 성동조선해양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성동조선해양 직장어린이집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가족음악회를 열었다.

17일 성동조선해양에 따르면 전날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원생, 성동조선해양 임직원인 학부모 등 가족 200여명이 함께 했다.

격년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서 선생님들과 원생들은 갈고 닦아온 춤과 노래 솜씨, 연기를 뽐냈다. 학부모들도 준비한 노래, 춤 공연 등을 선보였다.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원생들이 아기 호랑이 분장을 하고 춤을 추고 있다. / 성동조선해양 제공



행사에 참석한 박보경 선실설계부 대리는 "같은 회사에 다니는 동료들과 학부모로 만나서 새로운 모습들을 보며 웃고 즐기다 보니 더 돈독해졌다"며 "아이들이 열심히 준비해서 무대에 섰다는 것과 모르는 사이에 이렇게 컸나 싶어 괜히 뭉클하고 울컥하면서 대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은 지난 2012년에 성동조선해양 임직원들을 위해 개원한 어린이 전문 보육 시설이다.

성동마리아차코스어린이집 원생들이 가족음악회 행사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다. / 성동조선해양 제공



그리스의 탱커 선사인 차코스사 창업자의 딸로 생전 사회사업을 벌였던 故 마리아 차코스의 업적과 뜻을 기리고자 그녀의 이름에서 명칭을 따왔다고 성동조선해양은 전했다. 이 어린이집은 부산대학교 보육종합센터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