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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시작하는 출근길·등굣길은 메트로신문과 함께



[메트로신문 정용기기자] 메트로신문은 1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와 양재시민의 숲 역 근방에 가판대를 설치하고 신문을 배포했다.

이날 aT센터에서는 삼성물산 주주총회가 열렸다.



시민들은 이와 관련된 내용이 실린 메트로신문을 보며 아침을 시작했다.

직장인, 학생뿐만 아니라 삼성물산 주총 참석을 위해 aT센터를 찾은 소액 주주들도 신문을 집어 들었다.



출근 중이던 직장인 유경식씨는 "직장이 aT센터 근처라 매일 양재시민의 숲 역을 지나간다. 오늘 따라 사람이 많아서 의아했는데 메트로신문을 읽고 주주총회 때문에 사람이 많이 몰렸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등교 중이던 학생 김보연씨는 "오랜만에 종이신문을 펼쳤는데 흥미로운 내용들이 꽤 있는 것 같다"며 "이전까지 근처에서 신문이 배포되지 않았는데 매일 배포되면 자주 찾아 볼 것 같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