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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FnC 커먼그라운드, 개장 100일만에 일평균 방문객 1만명 돌파

커먼그라운드./코오롱Fnc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대표 박동문)는 지난 4월 10일 개장한 컨테이너 복합 쇼핑몰 커먼그라운드의 100일간 하루 평균 방문객이 1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커먼그라운드가 들어선 부지는 기존에 택시차고지로 유동인구가 거의 없던 지역일 뿐 아니라 지하철역에서도 떨어져 있어 대규모 유통시설이 들어서기엔 우려가 되던 곳이었다. 하지만 커먼그라운드가 입점하고 자체 추산 20~30대 고객 약 100만명이 방문했다.

건국대 학생들이 론칭한 액세서리 브랜드 '쥬빌레'는 커먼그라운드 입점 후 5월 한달간 약 4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남동에 1개 매장을 운영하던 '아날로그 키친'은 4월 커먼그라운드 입점 후 5월에만 매출 1억원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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