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CJ대한통운, 북극항로 상업운항 개시

CJ대한통운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CJ대한통운(대표 양승석·손관수)이 국적선사 중 처음으로 북극항로를 이용한 상업운항을 개시했다.

CJ대한통운은 아랍에미리트 무샤파에서 자사 선박인 코렉스 에스피비 2호가 러시아 야말 반도를 향해 출항했다고 19일 밝혔다. 선박은 약 4000톤의 극지용 해상 하역시설을 싣고 17일 무샤파를 출항해 아라비아해와 수에즈운하, 유럽을 거쳐 북극해에 진입, 8월말께 러시아 야말반도 노비항 인근 해상에 도착할 예정이다.

항로거리는 약 1만6700km이며 이 중 500km가 북극항로에 해당된다. CJ대한통운은 이를 위해 지난달 초 러시아 북극해 항로관리청으로부터 북극항로 운항허가를 받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