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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롯데월드몰·코엑스몰·경방 타임스퀘어, 어린이 산업 주목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뉴시스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롯데월드몰과 코엑스몰, 경방 타임스퀘어 등 복합쇼핑몰이 어린이 산업에 주목하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월드몰과 코엑스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어린이를 위한 문화 체험 공간을 조성했다.

롯데월드몰 4층은 레고샵·한사토이·로보몰·킨키로봇 등을 비롯해 키즈카페 테디베어 ZOO 등 아이들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또한 쇼핑몰 중간에 연두마루와 노랑마루 등 쉼터와 벤치가 마련됐다.

코엑스 몰 지하 2층에는 아이토이즈·카카오프렌즈·라운지P·트윙클 등이 있다. 라운지P는 뽀로로파크를 새로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한 곳이다. 카카오프렌즈 숍에서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가 전시돼 있고 캐릭터 전시존 등 다양한 체험공간이 있다. 아이토이즈에서는 해외 프리미엄 완구와 피규어, 한정판 레고, 프라모델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경방 타임스퀘어에는 '딸기가 좋아', '키즈앤키즈' 등 가족 단위 문화 놀이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딸기가 좋아'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놀이 공간과 먹거리가 어우러진 캐릭터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지난 13일 재개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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