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메르스 여파 '끝'…지역·문화상품 매출 급등

/티몬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지난 6월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사태로 인해 크게 감소했던 지역상품과 문화공연 상품 매출이 상승세로 돌아섰다.

소셜커머스 업체 티몬(대표 신현성)은 이달 1일부터 17일까지의 지역상품·문화공연 매출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5월 같은 기간 대비 5~10% 가량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같은 기간 국내여행 매출도 5월 대비 138%증가했으며 워터파크 매출은 5월 대비 215% 상승했다.

한편, 지난 6월 매출은 메르스로 소비자들이 외출을 자제하며 식당과 에스테틱 등 지역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4%감소했고 문화공연 상품은 50% 줄었다. 반면 배송상품 매출은 34%, 식품 110%, 생활용품 매출은 82% 각각 증가했었다.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