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신동빈 롯데그룹회장, 전 임직원 국내 휴가 독려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롯데그룹 임원들이 국내 휴가를 독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등으로 위축된 내수 살리기에 나선다.

롯데그룹은 20일 이인원 부회장이 각 계열사에 전언통신문을 보내 "내수 살리기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전 임직원은 7·8월에 집중적으로 휴가를 쓰고, 해외 휴가를 지양하는 대신 국내 휴가를 실천해달라"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신동빈 회장(61·사진)도 여름휴가를 국내 휴양지에서 보낼 예정이다.

롯데는 그룹 차원에서 임직원들이 휴가에 연차를 붙여 사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계열사별로 휴양소를 운영하고 숙박비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롯데호텔은 전국 11곳의 체인 호텔과 리조트에서 임직원에 대해 특별할인을 적용하고 임직원 특별 패키지 상품을 정상가보다 최대 7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