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뜨거운 여름, '꿀잠' 상품 대인기

/G마켓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한 여름 열대야에 숙면 보조 상품인 이른바 '꿀잠'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G마켓(대표 변광윤)은 6월 20일부터 7월 19일까지 한 달간의 침구류·수면 건강용품 등의 상품 매출을 조사한 결과 품목별로 많게는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고기능성 베개 수요가 크게 늘었다. 복원력이 우수한 메모리폼 베개의 매출은 전년 대비 328%, 라텍스 배게 매출은 65% 증가했다. 피톤치드를 내뿜어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편백나무 배게도 지난해 대비 91% 신장했다.

같은 기간 매트리스의 매출도 급증했다. 메시(그물) 매트리스의 매출은 전년 대비 322%, 라텍스 매트리스와 메모리폼 매트리스는 각각 82%, 40% 증가했다.

수면 건강 용품에서는 귀마개·소음방지 제품 매출이 전년 대비 141%, 코고이 방제 제품은 153% 증가했다. 수면안대·아이마스크는 68% 늘었다.수면 유도 상품인 아로마 디퓨저와 아로마 렘프·오일 판매는 각각 전년 대비 194%, 117% 신장했다. 소이캔들은 121% 늘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