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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스마트한 '창조경제 편의점' 오픈

서울 명동에 위치한 세븐일레븐 중국대사관점의 '창조경제 편의점' 모습. /세븐일레븐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이 미래형 스마트 공간과 지역 맛집을 융합한 '창조경제 편의점'을 24일 오픈한다고 23D일 밝혔다.

서울 명동 세븐일레븐 중국대사관점에 위치한 창조경제 편의점은 일반 편의점 공간인 1층과 창조경제 공간 2층을 연결한 구조다. 1층 편의점에서는 구매한 상품이나 2층 카페에서 판매하는 어묵을 먹으며 인터넷을 검색하고 유투브 영상도 볼 수 있다. 2층 휴식공간에는 터치형 웹서핑과 경품게임을 등을 즐길 수 있는 '스마트 테이블'이 들어서 있다.

한 쪽 벽면에는 풀HD스크린 10대를 연결해 만든 '미디어 윈도우'가 설치됐다. 이 밖에도 쌍방향 홍보물인 '디지털 포스터'와 '디지털 가격표' 등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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