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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푸드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 수산식품 동남아 수출 거점 마련

베트남 하노이에 한국 수산식품 동남아 수출의 발판이 될 홍보 매장이 마련됐다.

해양수산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오는 11월 23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한국 수산식품 앵커숍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수산식품 앵커숍은 한국 수산식품의 진출 확대가 필요한 지역에 거점을 마련, 시장 테스트와 수출 유망품목 발굴 등을 하기 위한 단기 홍보매장이다.

이탈리아 밀라노와 중국 베이징(北京)에 이어 세 번째인 하노이 앵커숍에는 냉동 고등어·갈치·임연수 등 26개 품목이 입점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