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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기 맞은 주류업계, 스포츠 마케팅 '후끈'

[이 기사는 뉴시스를 토대로 작성한 기사입니다.]

/오비맥주 제공



여름이 성수기인 주류업계가 스포츠를 활용한 스포츠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오비맥주의 카스 후레쉬는 지난 14일 미국 메이저리그의 공식 맥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오비 맥주는 올해 메이저리그의 월드시리즈, 챔피언십시리즈, 올스타전 각 한경기씩 총 세 경기에서 카스 가상광고(Virtual AD)를 선보일 예정이다.

168년 역사의 덴마크 왕실 공식 맥주인 칼스버그(Carlsberg)는 영국 프로축구 1부 리그인 프리미어리그의 후원사로 알려져 있다. 1992년부터 2010년까지 명문 구단인 리버풀을 비롯, 2011년 아스날 FC를 거쳐 2013년부터는 바클레이스 프리미어리그 공식 맥주로 활약중이다. 칼스버그의 프리미어리그 후원은 2015-16 시즌이 마지막으로, 이후에는 유럽의 월드컵이라 불리는 '유로(EURO) 2016'의 공식 스폰서로서 축구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프로골퍼 전인지 선수가 2015 미국 LPGA 투어 US 여자오픈에서 우승한 후, 약 1000억원의 브랜드 노출 효과와 500억원 가량의 기업 이미지 제고 효과를 봤다는 자체 분석 결과를 내놨다.

스포츠 경기에 지속적으로 브랜드를 노출할 경우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활력있는 인상을 각인시키기 좋다는 게 업계 관계자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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