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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마트, 친환경 삼겹살이 천원 대

/롯데마트 제공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롯데마트(대표 김종인)가 운영하는 회원제 창고형 할인점 '롯데 빅마켓'이 바캉스를 맞아 8월 한 달간 삼겹살을 고정가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롯데 빅마켓은 내달 1일부터 31일까지 롯데 빅마켓 5개 점포(금천·영등포·도봉·신영통·킨텍스점)에서 '친환경 무항생제 돼지 삼겹살'(100g)을 1490원에 판매한다. 시중에서 판매 중인 친환경 삼겹살 가격이 3000원 중반대인 것을 감안하면 절반가량 저렴하며 2000원 중반대인 일반 삼겹살과 비교해도 40%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롯데마트 전점에서도 이달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주일간 삼겹살 150톤을 할인 판매한다.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을 2400원에 선보이며 엘 포인트 회원에게는 16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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