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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그룹, 박정빈 부회장 횡령혐의 공소사실 확인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원그룹은 박정빈 부회장의 횡령혐의 공소사실을 확인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횡령혐의 발생금액은 75억7808만2200원으로 자기자본의 4.27%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횡령혐의 발생금액이 2013년 3~4월경 원금과 이자를 포함해 전액 상환돼 회사의 피해액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