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신격호 동생 신선호 日 산사스 사장 입국

신선호 일본 산사스 사장/뉴시스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82·사진) 일본 산사스 사장이 31일 오후 3시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신 사장은 지난 27일 신 총괄회장의 롯데홀딩스 이사진 해임을 주도한 것으로 롯데 측이 지목한 인물이다.

신동주(61) 전 일본롯데 부회장, 신영자(74)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등과 함께 일본으로 출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신 사장은 부친의 제사에 참석하기 위해 입국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그는 부친인 신진수 씨의 4남이자, 신 총괄회장의 셋째 동생이다.

롯데그룹의 지분이 전혀 없지만 총수 일가 가운데 신 총괄회장과 송사를 벌이지 않은 유일한 인물로 신 총괄회장의 신뢰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4월 신동주 부회장이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34층 신 총괄회장의 방문 앞에서 '석고대죄'를 해 아버지의 마음을 풀도록 조언을 해 준 것으로 전해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