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롯데그룹 "신동빈 회장, 3일 입국 확실치 않아"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3일 입국이 확실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롯데그룹 홍보실 관계자는 "신동빈 회장이 3일 입국과 관련해 아직 비행기표 예약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룹 측은 "통상 신 회장의 일정 조율을 위해 비행기표를 여러 개 예약하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내일 오전과 오후 비행기 표 예약 여부와 관련해 확인된 바는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 회장의 입국 일정이 정해지는대로 통보하겠다고 덧붙였다.

당초 신동빈 회장은 2일까지 일본에 머문 뒤 3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 경영권 분쟁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예상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