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신동주 "주총 승리하면 신격호 대표이사 복직시킬 것"



"신격호 총괄회장이 7월 초 신동빈 회장 때렸다"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61·사진)은 조만간 열릴 롯데홀딩스주주총회에서 승리하면 신격호 총괄회장을 롯데홀딩스 대표이사직에 복귀시키겠다고 2일 밝혔다.

신 전 부회장은 또 신격호 총괄회장이 지난 7월 초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을 때렸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SBS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가 동생에게 심하게 화를 내며 때렸고, 이후 신동빈 회장이 아버지 신격호 총괄회장을 찾아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신 전 부회장은 지난달 6일 동생에게 한국에서 만나 잘 해결해보자고 말했지만 동생인 신 회장이 이를 거절했다며 "동생은 자신이 한국과 일본 롯데그룹 전체를 이끌어야 한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겠다고 했다"고 덧붙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