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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빈, 롯데호텔 도착…'담판회동' 성사되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손진영 기자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신격호-신동빈 부자의 '담판 회동'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회담 성사 여부에 촉각이 모아지고 있다.

신동빈(60·사진) 롯데그룹 회장이 3일 오후 2시30분께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곧바로 아버지인 신격호(94) 롯데그룹 총괄회장의 숙소겸 집무실이 위치한 소공동 롯데호텔을 찾았다.

신 총괄회장의 동생인 신선호(82) 산사스 식품 사장도 롯데호텔에 머무는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