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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정운호 대표 해외도박, 사실 아니다"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네이처리퍼블릭(대표 정운호·사진)이 정운호 대표가 해외 도박에 연루됐다는 혐의와 관련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네이처리퍼블릭 측은 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정운호 대표는 검찰로부터 어떤 조사 요청이나 통보를 받은 적도 없다"며 관련 보도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한 언론은 검찰이 바카라 도박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정 대표가 연루된 단서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네이처리퍼블릭은 연내를 목표로 상장을 추진 중이다. 이와 관련 네이처리퍼블릭 측은 "이번 이슈가 상장 준비에 영향을 미칠 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하며 일정이 미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있지만 확정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고 말을 아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