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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인터파크, 메르스에도 2분기 영업익 49억…전년비 209.9%↑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인터파크(대표 김동업)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09.9% 증가한 49억3900만원을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 늘어난 855억7700만원이며 당기순이익은 35억2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347.9% 상승했다.

인터파크는 "당초 메르스 사태로 실적하락을 우려했으나 오히려 쇼핑·도서 부문은 긍정적인 영향을 받으며 실적상승의 원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