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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2분기 다단계 업체 132개…11곳 신규 등록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올해 2분기 등록된 다단계 판매업체는 132개로 전 분기 대비 7개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7일 공정거래위원회는 2015년도 2분기 다단계 판매업자 주요정보 변경 현황을 공개했다..

공정위에 따르면 다단계 판매업자는 2분기에 4개 사업자가 폐업했으며, 11개 사업자가 신규로 등록됐다.

신규 사업자 11곳은 직접판매공제조합·한국특수판매공제조합과 소비자 피해 보상 계약을 체결했다.

공제조합과의 공제계약이 해지된 업체는 ㈜지엔지피, ㈜파코스코리아 등 2곳으로 이들 업체와 거래할 때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공정위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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