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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비맥주, 세계 맥주의 날 맞이 '비어정상회담'

오비맥주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오비맥주(대표 김도훈)는 7일 '세계 맥주의 날'을 맞아 10여 개국의 외국인 20여 명을 서울 동숭동 대학로 비어할레 3층 오비맥주 체험관에 초대해 비어정상회담을 열었다.

이날 회담에서는 알려지지 않은 맥주의 기원과 맥주가 오늘날 널리 사랑받을 수 있게 된 계기, 맥주의 진화와 종류 등에 관한 이야기가 진행됐다.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모방해 방송처럼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이 모여 한국과 출신 지역의 맥주문화를 비교하며 유사점과 차이점을 말하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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