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유통일반

에버랜드, 14일부터 3일간 해방둥이 부부 등 무료 입장 이벤트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제일모직(대표 김봉영 윤주화)이 운영하는 에버랜드는 광복 70주년을 맞아 14~16일 3일간 광복이 되던 해에 태어난 1945년생과 배우자에게 에버랜드 이용권, 식사, 음료까지 무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1945년생이라면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해 에버랜드 인포메이션 센터를 방문하면 무료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이름에 '대한', '민국', '만세', '광복', '해방' 중 하나가 들어간 국민도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태권도 도복을 입고 에버랜드를 방문해도 본인 동반 3인까지 에버랜드 이용권을 정상가 대비 약 37% 할인해 주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광복 70주년 기념 무료 초청·할인 프로모션은 신분증 또는 홈페이지 쿠폰이 필요하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