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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갤러리아백화점, 21일부터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최대 20% 할인

애플와인 스위티/갤러리아백화점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갤러리아백화점(대표 황용득)은 21일부터 전국 지점에서 추석 선물세트 예약판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발굴한 선물세트와 갤러리아 단독 국산 특산물이 판매된다. 특산물은 충남 예산군 특산물인 사과를 원료로 발효시켜 만든 와인인 '예산 애플와인 스위티 세트'와 고려인삼을 구증포로 찐 100% 흑삼 농축액 '금산 금흑정 세트', 전남 광주 무등산 특산품인 '무등비과' 수박, 제주 서귀포 '흑망고' 세트, 신안 대물 병어 '덕자병어' 등이다.

이기간 주문 고객은 최대 2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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