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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현대백화점, 12일부터 '혼캉스족' 겨냥 가구대전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현대백화점(대표 김영태)은 가을 결혼을 앞두고 혼수를 준비하는 이른바 '혼캉스(혼수+휴가)족'을 겨냥해 '2015 현대가구대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12∼16일은 서울 무역센터점 문화홀, 14∼16일은 서울 목동점 대행사장에서 동시에 열린다.

무역센터점에는 에이스침대, 다우닝, 템버, 한국가구, 디자인벤처스 등 16개 가구 브랜드가 참여한다. 대표 상품으로 에이스침대 95만7000원, 다우닝- 카시오 카우치 소파 398만원, 템퍼-타퍼 매트리스(7cm)가 136만원 등에 판매된다.

목동점에는 10여개의 브랜드가 참여한다. 씰리침대-달리아 매트리스는 99만원, 나뚜찌 리클라이너(진열상품)는 199만원에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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