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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직무적성검사 도입…'PAT' 신설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포스코는 올해 신입사원 채용부터 직무적성검사를 실시한다.

포스코가 자체적으로 직무적성검사를 도입한 것은 1969년 공채를 실시한 이래 처음이다.

10일 포스코에 따르면 9월 신입사원 공채부터 서류합격자를 대상으로 자체 직무적성검사(PAT)를 실시한다.

PAT는 POSCO Aptitude Test의 약자다.

'포스코에 적합한 인재'를 찾기 위한 창의력, 직무수행 역량 등이 평가된다.

문제구성은 언어·수리·공간·도식 영역의 직무 기초 능력과 경영경제·인문사회 등 일반 상식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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