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제일모직 엠비오, 中 고객 소통 강화…내년까지 100개 매장 목표

제일모직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제일모직(패션부문 대표 윤주화) 엠비오는 지난 8일 중국 상하이 천수만(淺水灣)문화예술센터에 배우 이종석을 초청해 '이종석과 함께 하는 스타일 파티'를 열고 중국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엠비오는 이종석의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상품라인을 개발하고 있다. 중국 매장수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2010년 중국 진출 이후 상하이, 베이징, 선전 등 주요 도시에 40여 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엠비오는 내년까지 100개 매장을 목표로 대도시의 대형 유통채널을 중심으로 입점을 추진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