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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한국도자기, 멈췄던 청주 공장 재가동

한국도자기가 10일 청주 공장을 재가동했다./한국도자기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한국도자기(대표 김영신)가 10일 청주 공장을 재가동했다고 밝혔다.

한국도자기는 지난 7월 1943년 청주 공장 설립이래 처음으로 가동을 멈추고 생산 시설 보수에 들어갔다. 이 기간 생산직 직원들은 하기휴가에 들어갔으며 휴식을 마치고 이날 전 직원이 복귀해 생산을 재개했다.

회사 측은 "한국도자기가 계속해서 국내생산을 고집하면서 전진함은 물론 국가산업 발전과 고용창출에도 기여하는 제조업체로 발전하고 살아남을 수 있도록 관련업체와 국내 소비자들의 많은 성원과 사랑이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