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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패션

한섬, 첫 잡화 브랜드 '덱케' 8개 매장 신규 오픈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현대백화점그룹(대표 김영태)의 패션기업 한섬은 첫 번째 잡화 브랜드 '덱케(DECKE)' 영업망을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늦어도 9월까지 서울 명동과 잠실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덱케 8개 신규 매장을 개장할 예정이다.

단독 매장수는 기존 15개에서 23개로 편집매장(톰그레이하운드)을 포함하면 31곳을 운영하게 된다.

덱케 연간 매출은 100억원 규모다. 지난 7월부터는 월 평균 매출액이 10억원을 상회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