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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계

H&M, 하반기 현대百 판교점 등 신규 매장 5개 오픈

H&M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헤네스앤모리츠(대표 칼 요한 페르손)은 하반기 5개의 신규매장을 오픈, 영업망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신규 매장은 현대백화점 판교점, NC 백화점 평촌점, 서면점, 강서점, 부산대점에 들어선다. 현대백화점과 NC 백화점 계열에 H&M이 오픈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21일 오픈 예정이며, 매장 면적은 1280㎡ 규모다. 1개층에 여성, 남성, 아동 컨셉으로 구성된다. 현대판교점 그랜드 오픈 당일인 21일에는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스크래치 기프트카드를 증정한다. 21일부터 23일까지는 매일 선착순 5만원 이상 구매고객 100명에게 오픈 기념 쇼퍼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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