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재계

'특별사면'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포함…김승연 회장 제외

'특별사면'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포함…김승연 회장 제외

최태원 SK그룹 회장



[메트로신문 임은정 기자] 정부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실시한 특별사면에 최태원 SK그룹 회장 등 경제인 14명이 포함됐다.

13일 발표된 특별사면 명단에는 최 회장 외에도 김현중 한화그룹 부회장, 홍동욱 한화그룹 여천NCC 대표이사 등이 포함됐다.

최 회장은 형집행면제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됐다.

김 부회장과 홍 대표이사는 형선고실효 특별사면 및 특별복권됐다.

이날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이번 사면은 국가 발전과 국민대통합의 계기로 삼고 국민들의 사기를 진작하는 데 그 취지가 있다"고 전했다.

또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절제된 사면이 이뤄지도록 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과 구본상 전 LIG넥스원 부회장 등은 이번 특사 명단에서 제외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