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석유화학/에너지

LG화학, 아우디와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공동 개발

LG화학 전기차 배터리 셀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LG화학은 아우디와 차세대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공동 개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와 관련해 LG화학은 최근 아우디와 한번 충전에 500km이상 주행이 가능한 차세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전기차 모델에 적용할 고용량 배터리 셀과 모듈을 공동 개발하기로 합의했다.

LG화학은 이번 합의에 따라 아우디와 구체적인 개발 계획·공급 관련 내용을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LG화학은 현재 20여 곳에 이르는 완성차 업체로부터 수백만 대 이상의 공급 물량을 확보하며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해왔다고 전했다.

LG화학이 현재 확보한 고객사는 한국의 현대·기아자동차를 비롯해 미국의 GM·포드, 유럽의 폭스바겐·르노·볼보·다임러, 중국의 상해기차·장성기차·제일기차 등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