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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석유화학/에너지

포스코에너지, 대학생봉사단과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위한 멘토로 나서

14일 '직업체험 비전캠프'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음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포스코에너지 제공



[메트로신문 정용기 기자] 포스코에너지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서구의 10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200여명을 잠실 키자니아로 초청해 '직업체험 비전캠프'을 열었다.

포스코에너지 대학생봉사단 5기와 함께 한 이날 행사는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요리사, 뉴스앵커, 연구원 등 꿈꿨던 자신의 미래 모습을 체험해 보고 장래희망을 발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14일 '직업체험 비전캠프'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음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포스코에너지 제공



강명숙 행복한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이 대학생 선생님들과 직업체험 활동을 해 보면서 자신의 꿈에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 것 같아 기쁘다"며 "오늘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소중한 꿈을 키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스코에너지 대학생봉사단 5기는 4월 활동을 시작했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학습 멘토는 물론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평소에 경험하기 힘들었던 음악, 미술을 지도하는 재능기부를 펼치고 있다.

또 포스코에너지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벽화그리기 봉사 등에 참여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대학생봉사단 5기는 11월까지 지역 센터 아이들을 위한 에너지캠프, 지역아동센터에 기증할 DIY(자신이 직접 하기) 가구 만들기 봉사 등을 통해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14일 '직업체험 비전캠프'에 참여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음식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 포스코에너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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