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산업>경영

최태원 회장, 경영활동 본격 재개

SK그룹 최고 경영진과 회동…경제활성화 방안 등 협의

최태원 회장과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 및 SK 주요임원들이 15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향을 의논하기 위해 SK서린사옥으로 들어서고 있다. /SK그룹 제공



[메트로신문 조한진 기자] 최태원 회장과 SK그룹 최고 경영진이 경제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휴일도 잊은 채 머리를 맞댔다.

SK그룹은 광복절인 15일 최 회장이 김창근 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과 각 위원장 등과 함께 서린동 SK사옥 사무실에 나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SK그룹 관계자는 "이 자리는 최 회장이 김 의장과 각 위원장, 그리고 그룹내 일부 임원들과 함께 경제활성화를 위한 기본 방향을 의논하기 위해 만들어 진 자리"라고 설명했다.

최 회장은 14일 출소 후 "그동안 업무 공백기간이 길어서 업무 파악을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러나 김 의장 등이 최 회장이 현황 파악을 하루 빨리 할 수 있도록 이 자리를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김 의장이 최 회장에게 개략적인 그룹의 위기극복 현황과 국가 경제 활성화 기여 방안, 그리고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이 자리에서 김 의장에게 어려운 상황속에서 위기 극복을 잘 해 준 구성원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며 "앞으로 SK그룹이 경제 활성화에 전념하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