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배추·무·건고추 '오름세'…복숭아·고등어 '내림세'

aT, 주요 농산물 주간 거래동향



[메트로신문 김성현기자] 한국농수산식품공사(aT·사장 김재수)는 '주요 농산물 주간(11~17일) 거래동향'을 18일 발표했다.

배추·무·건고추의 가격은 전주 대비 가격이 상승했으며 마늘·양파는 보합세를 보였다.

배추의 경우 최근 이어지는 가격 하락에 따라 산지 물량 조절이 이뤄져 전주 10kg당 6130원에서 7800원(도매가 기준)으로 상승했다.

aT측은 기상호조로 인해 배추 출하량이 늘어 다음주부터는 가격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무 가격도 전주 휴가철에 따른 소비부진으로 반입량이 감소하며 전주 18kg당 1만1518원에서 1만2628원으로 올랐다.

건고추·마늘·양파는 소비요인 부재와 TRQ(저율관세할당) 도입으로 인해 가격 보합세를 보였다. 각각 600g당 8200원, 1kg당 4615원, 1kg당 1380원을 기록했다.

출하량 감소와 소비증가로 인해 상추·삼겹살은 오름세를, 고추·복숭아·고등어는 내림세를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