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정치>국회/정당

새정치 혁신위 "평가 후 하위 20% 공천 배제"

김상곤 새정치민주연합 김상곤 혁신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8차혁신안을 발표하고 있다./뉴시스



[메트로신문 윤정원기자] 새정치민주연합 혁신위원회가 19일 선출직평가위원회의 교체지수 평가결과 하위 20%를 공천에서 배제하는 8차 혁신안을 발표했다.

지역구 의원 평가기준은 △지지도 여론조사 35% △의정활동·공약이행평가 35% △다면평가 10% △선거기여도 평가 10% △지역구활동 평가 10%다. 비례대표의 경우 의정활동과 다면평가가 이뤄진다.

선출직공직자평가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해 최소 9인 이상 15인 이내로 구성된다. 위원장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문재인 대표가 임명한다. 위원회는 100% 외부인사로 구성된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공천의 제 1원칙은 국민의 참일꾼을 선출하는 것이며 제 1 목표는 총선 승리"라며 "이를 구현하기 위해 시스템 공천, 좋은 인물 공천, 이기는 공천의 혁신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