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업계

CU "추석선물로 개성만점 해외 디저트 어때요"

마카롱 선물세트/CU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BGF리테일(대표 홍석조)이 운영하는 편의점 프랜차이즈 브랜드 씨유(CU)는 추석 선물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도쿄 바나나 (2만8900원)'와 새콤달콤한 딸기 크림이 특징인 '긴자 이치고 (2만8900원)' 등 일본 디저트 상품과 대만 디저트인 '수신방 펑리수(2만1000원)'는 물론 '터키의 즐거움'이란 뜻의 '터키시 딜라이트 (3만9500원)' 등을 무료 배송한다.

이외에도 CU의 PB(자체 브랜드 상품)로 지난 5월에 선보였던 프랑스 디저트 마카롱도 'CU 마카롱 선물세트 (9500원)'으로 새롭게 내놓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