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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추석선물로 지자체 인증상품 판매

함양군 산양삼 두뿌리/세븐일레븐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세븐일레븐(대표 정승인)은 지자체 인증 상품과 친환경 상품 위주로 구색을 늘려 500여종의 추석상품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19일 경남 함양군을 방문해 '함양군 우수 농식품 홍보 및 판매촉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특산품은 '함양농협 산양산삼엑기스(24만원)', '함양산양삼 두뿌리(10만원)'등 6종이다. 이외에도 전남도지사 인증마크를 받은 '영광 모싯잎 송편세트(5만원)', '선해보람세트(4만5000원)', 해양수산부 전통식품인증을 획득한 '정성을가득담은 김세트'(3만원) 등이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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