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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롯데면세점, 언더스탠드 에비뉴 착공

/롯데면세점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롯데면세점(대표 이홍균)은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에서 '언더 스탠드 에비뉴'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이 기부한 102억원의 기금으로 조성·운영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롯데면세점은 취약 계층은 물론 신진 아티스트와 시민 등 지역구성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착공식에는 이홍균 롯데면세점 대표, 정원오 성동구청장, 박경준 성동구의회의장, 허인정 ARCON 이사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서울시 성동구 유휴부지 약 3966㎡(1200평)에 중고 컨테이너 100여개를 활용해 조성한다. 향후 5년간 약 6000여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0월말 최종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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