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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애경, 거장 명작 담은 추석선물세트

애경그룹 제공



[메트로신문 박상길기자] 애경그룹은 반고흐, 클로드 모네, 구스타프 클림트, 바실리 칸딘스키 등 거장들의 명화를 담은 추석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반고흐 선물세트는 케라시스 아트콜렉션(by. 반고흐), 디자인 종합 선물세트 1호(by. 반고흐) 등이다.

이 외에도 모네의 대표작 '수련', 클림트의 '키스', 칸딘스키의 '노랑, 빨강, 파랑' 등을 담았다.

특히 '수련'은 꽃, 나무, 구름 등 자연을 소재로 한 연작으로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이 반영돼 작품의 배경이 된 프랑스 지베르니 일대의 청량함과 평안함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고 애경 측은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