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푸드

"바이엔슈테판 천년의 맛. 엄격한 품질 관리가 비결"

/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 제공



제2회 바이엔슈테판 비어콘서트 성료…부사장 마커스잉글렛 내한

바이엔슈테판의 한국 공식수입사인 베스트바이엔베버리지(대표 김승학)는 최근 직영 탭하우스인 '써스티몽크' 청담점(서울 강남구 청담동 2-1)에서 개최된 제 2회 바이엔슈테판의 비어콘서트가 성공리에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행사는 방송인 이기상의 진행으로 독일 바이엔슈테판 본사 부사장 마커스 잉글렛(Marcus Englet·사진)과 류강하 맥주소믈리에 등이 참석해 국내 바이엔슈테판의 팬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마커스 부사장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랜 된 맥주로 기네스북에도 이름을 올린 독일 정통 맥주 바이엔슈테판이 아직까지도 각종 맥주대회에서 상을 휩쓸며 최고 프리미엄 맥주로 평가받는 이유로 1000년 역사를 거쳐 개발되어온 자체적인 생산기술을 꼽았다. "일반적인 상업맥주 양조의 경우 효모를 7~8번 재사용하는 양조장들이 일반적이지만 바이엔슈테판은 단 한 번만 효모를 사용하는 엄격한 품질 관리가 맛을 만들어내는게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바이엔슈테판 아시아권 매출은 한국이1위다. '써스티몽크'는 바이엔슈테판의 전제품을 생맥주로 신선하게 맛볼수 있는 곳으로 2013년 서울 청담점을 시작으로 현재 이태원, 강남역, 역삼, 서래, 홍대, 인천송도, 부산광안리, 제주시청점을 운영중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