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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유통일반

LG생활건강 테크, 시트 형태 세탁세제 50만개 판매 돌파

/LG생활건강 제공



[메트로신문 김수정기자]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시트 형태 세탁세제 '테크 베이킹소다 담은 한 장 빨래'가 출시 7개월 만에 5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LG생활건강에 따르면 '테크 베이킹소다 담은 한 장 빨래'는 한 장씩 사용하는 시트 형태의 획기적인 편의성을 바탕으로 쉽고 간편하게 빨래하길 원하는 주부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탔다. 지난 1월 출시 이후 1분당 1.6개꼴로 판매되면서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50만 개를 넘어섰다.

이 제품은 고농축 세정성분을 응축한 시트 형태로 제작해 무겁고 흘리기 쉬운 기존 세탁세제 제품의 불편한 점을 해결했다. 빨래의 양에 따라 한 장씩 꺼내 쓰는 형태로 돼 있어 정량 사용이 가능하다.

LG생활건강 김규완 테크 브랜드 매니저는 "국내에서도 간편한 사용감과 고농축 제형을 선호하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어 '테크 베이킹소다 담은 한 장 빨래'를 필두로 제품 라인업을 점차 확대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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